https://www.youtube.com/watch?v=zufv9PUEFF8&t=573s
본 포스팅은 삼성 SDS 공식 유튜브 채널의 [[삼성SDS X 안될과학]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이란? - 1부 │ 반드시 알아야 할 클라우드 필수 기초 지식] 을 시청하고 개인적으로 학습한 내용을 요약 및 리뷰한 글입니다.
해당 영상은 2022년 7월에 올라온 안될과학 채널과 삼성 sds 채널이 콜라보를 하여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의 개념을 설명한 영상 1부이다. 안될과학의 궤도님, 약님, 아주대학교의 윤대균 교수님이 나오셔서 설명해주셨다.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던 저장소의 개념이 클라우드 라고 한다면 이 클라우드에서 작업을 하는 것을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하드웨어를 통해 실제 서버를 사용하는데 이러한 하드웨어 위에 하이퍼바이저를 올리고 그 위에 가상 머신을 통해 우리가 필요한 서버를 가상으로 만드는 것이 클라우드의 작동 방식이다.
매우 빠르게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많이들 써봤듯이 나도 중대형 프로젝트의 서버를 클라우드를 통해 배포하는데(새로운 클라우드 유저 생성까지 포함하여) 고작 몇시간이면 충분했다.
이렇게 생성하여 사용한 만큼 비용을 청구하는 것이 public 클라우드이다.
그런데 이러한 클라우드에서 보안상 민감한 작업이나 데이터를 사용하기에는 노출되어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또한 인터넷을 이용하기에 빠른 응답 시간을 담보할 수 없기에 가까이 두고 사용하는 private 클라우드 즉 전용 클라우드가 있다.
이러한 작업들을 공통으로 사용하지 않을 수가 없다. 따라서 대부분이 동시에 사용하는데 이러한 경우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이다.
민감한 작업만 private으로 쓰고 일반적으로 public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러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private과 public을 호환하여 필효한 부분만 전환하고 적재적소에 작업을 배포하며 실행되도록 하는 기술이 바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클라우드를 위해 만들어진 기술이라는 것이다. 개발, 통합, 배포의 전과정을 자동화시켜 탄력성과 분산 실행환경을 지닌 기술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핵심 요소는 4가지가 있다.
데브옵스, CI/CD,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얼마전 학교에서 배운 아키텍쳐 중 하나인 마이크로서비스.
하나의 패키지를 여러 서비스 단위로 나눠서 배포하는 방식의 아키텍쳐이다.
전통적인 모놀리식의 아키텍쳐를 벗어나 각자 파트가 잘하는 작업을 살릴 수 있다.
남들도 쓸 수 있도록 api 제공 또한 해준다.
이렇게 각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 컨테이너.
어디서든 가공이 가능하도록 호환성을 높게 하여 포장하는 과정이다.
각각의 설정과 라이브러리를 담아놓은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포장한다.
핵심 정리와 쿠버네티스 부터는 다음글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