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ds 알아보기 10 - sds 유튜브 영상 리뷰 [[삼성SDS X 안될과학]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이란? - 2부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DevOps, 클라우드 핵심 요소 정리]

https://www.youtube.com/watch?v=gME738ZYClk

 

 

본 포스팅은 삼성 SDS 공식 유튜브 채널의 [[삼성SDS X 안될과학]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이란? - 2부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DevOps, 클라우드 핵심 요소 정리] 을 시청하고 개인적으로 학습한 내용을 요약 및 리뷰한 글입니다.

 

해당 영상은 2022년 8월에 올라온 안될과학 채널과 삼성 sds 채널이 콜라보를 하여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의 개념을 설명한 영상 2부이다. 안될과학의 궤도님, 약님, 아주대학교의 윤대균 교수님이 나오셔서 설명해주셨다.

 

저번 글에 이어서 이번 영상에서도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을 다룬다.

저번에 말한 포장한 컨테이너를 누가 여러 서버에 보내고 회수하고 관리하는 것. 이것을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이라고 하는데 오케스트레이션 해주는 것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쿠버네티스이다.

위 사진이 오케스트레이션을 간단하게 나타낸 사진이다.

쿠버네티스의 관리 단위는 컨테이너 몇개를 묶은 컨테이너인 pod로 관리한다.

각 서버가 쿠버네티스 마스터와 kublet 에이전트를 통해 소통하여 필요한 pod를 배치하고 회수하고 점검하는 구조이다.

사용자가 직접 커맨드 라인을 넣어서 Kubectl을 통해 pod 조율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마이크로 서비스가 어떻게 쿠버네티스를 활용해서 오케스트레이션이 되는가?

위의 그림속 예시로 설명을 해주셨다.

온라인 스토어 서비스를 계정 서비스, 인벤토리 서비스, 쉬핑 서비스로 나눈 다음 조합하여 스토어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도 있다. 남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api 제공도 한다. 아래 그림과 같이 서비스를 노드에 담아 각 서비스에 필요한만큼 배포를 하고 오케스트레이션을 하는 것이다.

이런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을 하는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엔진 기술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기술들이 있기에 앞선 글들에서 알아봤던 클라우드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들을 sds에서 제공해줄 수 있는 것 같다.

 

이러한 과정을 도와주는 요소들. 핵심 요소 4가지중 나머지 2가지인 데브옵스와 CI/CD가 여기에 쓰인다.

데브옵스는 개발과 운영의 과정을 합친 것이다. CI/CD는 바로 지속적인 통합과 지속적인 배포. 앞에서 설명한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쳐로 나뉜후 각 서비스가 노드에 편성되며 자연스럽게 배포(CI/CD)까지 흘러간 것이 바로 데브옵스다.

 

이 데브옵스의 흐름에서 코드를 관리하는 깃, jira 빌드를 관리하는 maven, sbt, 테스트를 관리하는 junit, 배포를 담당하는 도커, aws 등이 있는데 이런 모든 도구들을 일일이 서치해서 조립하는 것보다 모아서 하나의 플랫폼에서 서비스해주는 것을 sds가 제공해준다.

 

클라우드 네이테브에 맞는 개발 방법론도 있다고 하신다. 바로 애자일 개발 방법론.

topcit, 정처기, 학교 등 많은 곳에서 배워서 잘 기억한다.

계획에 의지하지 않고 반복적인 주기속에서 유연하게 대처하며 고객의 피드백을 받고 변화하는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는 관리/개발 방식이다.

이러한 개발 방법론을 마이크로 서비스에 적용하여 컨테이너로 관리하는 것이 sds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라고 한다.

역시 공식 채널이라 그런지 엄청 홍보하신다.

아마 4년전 영상이기에 지금쯤이면 충분히 많은 고객들이 sds의 네이티브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중일 것이다.

앞서 알아본 sds의 인사이트 리포트에서도 클라우드 보다는 AX 고객 유치에 힘을 가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길이 샜지만 아무튼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에 대해 정리해보자면

클라우드를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쳐로 만들어 쿠버네티스로 컨테이너를 관리하는 기술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이러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다.

좁은 의미로 정의하긴 했지만 sds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는 이런 형식이라 보면 될 것 같다.

 

 

 

 


 

ps1. 뉴스를 보니 네이버 클라우드, 삼성 sds, 엘리스 그룹에서

2조원대 규모의 정부 GPU 확보, 구축, 운용지원 사업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최근 진행하고 있는 AX 사업이 꽤 잘되는 것 같다.

 

ps2. 평소 클라우드로 aws의 ec2와 ncp의 서버를 사용했는데

찾아보니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클라우드 규모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라고 한다.

sds가 기업 대상이라면 네이버는 나같은 개인을 위한 서비스 위주인 것 같다.

또한 우리 학교(한국공학대)에서 네이버 클라우드와 협력하여 매년 네이버 클라우드 스팩업 교육을 진행한다고 한다.

해당 교육을 수료하면 네이버 클라우드와 관련된 자격증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시험을 봐야하지만.

뛰어난 교육생은 따로 선발하여 협력사로 인턴도 시켜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

꽤나 괜찮은 교육 인것 같다. 여건이 갖춰지면 신청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ps3. https://www.youtube.com/watch?v=bFureytZhr0&list=PL5CBKg4LPW2ey238avfXbtVKuB463klmO

sds에서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기능, 활용방법을 유튜브에 올려놓았다.

언젠가 만약에 sds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사에 들어가거나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시청하면 될 것 같다.

지금은 그냥 정처기랑 코테 공부나 하고 말이다.